2009년 상반기 동안은 데스크탑 PC와 노트북이 eBook을 다운 받아 보는 주요 수단이었으나, 7월 들어서 Kindle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1~7월 동안 PC를 통해 다운 받은 비율이 40%이고 Kindle이 28%이나, 7월 한달만 높고 보면 처음으로 Kindle이 PC를 눌렀다. 7월 한달 간 Kindle을 통해 다운로드 된 eBook은 전체의 45%이다.
Kindle와 Sony eReader 유저는 몇가지 특징이 있는데, 다른 기기를 통해 eBook을 읽는 유저들보다 연령대가 높으며, 또한 좀 더 금전적인 여유가 있다.
유저들은 eBook 가격으로 평균 $9.08 을 지불했다. (모든 매체를 통털어 평균 가격은 $11.70).
Aug 31, 2009 ... Desktop and laptop computers were the preferred way for the public to read e- books through the first seven months of 2009, but their market ...
반환점을 돌아가는 느낌이군요.
답글삭제저같이 눈의 피로를 잘 느끼는 사람에게는 역시
답글삭제ebook리더기가 숙명인 것 같습니다.
혹시 adobe drm으로 나간다 하더라도
답글삭제업체와 제휴해서 저작권을 지키는 방법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인터파크가 정말 컨텐츠 강자로 나가고자 한다면
단말기 제한을 통해 마켓 쉐어를 제한하는 것보다
몇개 epub 리더 단말기 제조 업체와 제휴를 해서 업체 고유 코드를
인터파크에 업로드 하면 그곳으로만 다운로드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어떨지요?
또하나, 굳이 독자 drm을 채택하더라도
답글삭제소비자들은 얼마든지 불법으로 컨텐츠를 유통시킬 수 있을 겁니다..
지금도 인기 많은 종이책은 스캐너를 통해 올라오더군요,
스캐너보다 누구나 갖고 있고 요즘은 좋은 화질까지(!) 제공하는
디지털 카메라 촬영을 통해 베스트 셀러는 많이 퍼질 거라고 생각해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대책을 갖고 계신지도 (...실례가 안된다면^^) 알고 싶습니다(그렇다고 jpg 등 그림 파일이 아예 단말기에서 통하지 않게 하신다면... 울꺼에요ㅎㅎ)
@데루나 - 2009/09/03 00:42
답글삭제관심 감사드립니다.
불법 파일은 음악이건 영화건 책이건 앞으로도 아마 근절은 거의 불가능 할 것입니다. 다만, 저를 포함한 고객들이 움직이는 방향은 편리한 쪽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다수의 고객들이 편리하게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저희의 기본 방향이고, 전체 시장에 비하면 불법 파일을 활용하는 분들의 비중은 매우 작다고 봅니다.
그리고 물론 그림파일은 보실 수 있습니다 ^^
@데루나 - 2009/09/03 00:37
답글삭제고객들의 needs에 따라 물론 타 기기도 지원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시기는 아직 미정입니다.
@박영찬 - 2009/09/01 17:05
답글삭제현재까지는 eink가 최고지요 ^^
현재 컬러로 된 그림 표현이 가능한 제품은 있는지요?!
답글삭제@怪獸王 - 2009/09/18 13:37
답글삭제전세계 적으로 딱 한 제품 있습니다. 일본 후지쯔 제품인데, 가격이 상상을 초월합니다. ^^ 컬러 e-ink가 상용화 되려면 2년 정도 있어야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BibLioN - 2009/09/19 16:57
답글삭제찾아보니 대략 $1000이군요 -_-ㅋ. 2개의 스크린에 가격만 적절해지면 하악하악~. 오늘 북토피아를 찾아보니 대부분 인쇄판이 12000원인데 반해 이북은 5000원 안팍에 판매하더군요;;;. 활성화만 되면 대박날 것 같습니다.
인터파크 e북 단말 관련해서 기사가 두개 났는데
답글삭제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9/21/200909210297.asp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09/21/200909210081.asp
어떤게 맞는거죠?? 다음 달에 단말기 출시하나요? 아님 선정하나요ㅠ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습니다ㅜ
@데루나 - 2009/09/21 21:44
답글삭제안녕하세요 ^^. 내년 1분기가 맞습니다. 아래 기사는 아마도 오타인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