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의 Kindle 런칭 이후로,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 eBook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그래프에 나온대로, eBook 관련 시장이 큰 건 임을 감지한 IT업계의 공룡들이 속속 이 eBook 관련 시장에 뛰어 들고 있다.
미국 반스&노블 & 영국 플라스틱 로직 & 미국 AT&T 연합
반스&노블의 막강한 Contents 및 Every Device 전략과, 2010년 초 런칭될 플라스틱 로직의 Flexible 11인치 대형 e-ink eReader와, 미국 1위 통신 사업자인 AT&T가 제휴하여 Amazon과 한 판 승부를 선포했다.
미국 Apple
eBook 마켓에 애플만의 Big way로 진입할 것이라는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소니의 디지탈 eReading 부문의 대표인 푸지오 노구치씨는 "애플이 오고 있다는 것에 대해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미국 구글
지구 정복의 야망을 가지고 있는 구글. 구글답게 가장 큰 규모로 일을 벌인다. 현재 700만권의 도서에 대한 전문 검색이 가능하며, 구글이 보유한 모든 책을 Web을 통해 Reading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금년 말에 런칭하려고 준비 중이다.
일본 소니
eReader 계의 선조 격. 물론 판매량은 동생뻘인 아마존 Kindle이 훨씬 앞선다. 아마존에 자극받은 소니는 최근 두 개의 신모델을 출시하고, 자사의 eBook 사이트 또한 대대적으로 개편하는 등 전열을 재정비 하고 있다.
한국 삼성
삼성은 세계적으로, 시장에 뒤늦게 진입하여 선두의 목을 잡아 채는것으로 유명한 회사다. 그 삼성이 교보와 손잡고 SNE 모델을 출시하며 eBook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TV가 그랬고, 휴대폰이 그랬던 것처럼, 삼성이 eReader 또한 세계 수위의 제품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인가?
유럽 Vodafone
전세계 가입자 2억명의 세계 최대 이동 통신 회사 보다폰. 유럽에서 eBook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아마도 독일이 제일 먼저일듯) 아마존이 유럽 진출을 위해 보다폰과 T-Mobile을 찾았다가 보기좋게 퇴짜맞았다.
지난 몇년간 지지부진하던 eBook 시장을 무엇이 이렇게 변화하게 만들었을까? 아래 표를 봐주시기 바란다.

간단히 말하자면 기술과 사업 환경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이것 또한 간단히 말할 수 있지만, 이 요건을 갖출 수 있는 회사는 결코 많지 않을 것이다.
성공을 향한 세가지 3 원소
1) eBook 을 읽기에 최적화된 eReader
2) 단순함과 편의성을 위한 무선 통신 환경
3) 풍부하고 매력적인 Contents 라인 업
A number of leading companies are jumping into the electronic book (eBook) market. Market pioneers Amazon.com Inc of the US and Sony Corp of Japan are being joined by firms from the Internet business, content industry and even device ...
trackback from: 킨들 미국 점유율 45%, 소니 30%
답글삭제부제: 지구 온난화를 걱정하는 선진국 / 컨텐츠, 소프트웨어 산업에 너무나 무지한 사람들 / 아마존의 킨들 성공 요인 일부 소개 / 아마존 킨들로 플랫폼의 발판을 마련하다. 미국의 총 이북 리더기(전자책을 읽는 기기) 시장은 약 백 만대를 조금 넘고 2012년에는 천4백4십만대가 될 거라는 조사자료가 Cleantech Group을 통해 발표되었다. 그 중 45%는 킨들, 30%는 소니, 그리고 나머지 25%는 다른 회사 제품들이다. * 일반적으로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