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최대 신문사인 FairFax 미디어에서 Amazon의 제휴 제안을 거절한 사실이 Sydney morning herald를 통해 기사가 나면서, Amazon이 호주 진출을 준비하고 있었다는것이 알려지게 되었다.

Fairfax의 마케팅 디렉터 왈,
"우리는 지속적으로, 우리의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Apple의 다음 행보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아마존이 호주에 어떤식으로 Kindle을 런칭할것인지는 확실히 알 수 없지만, 우리는 Kindle과 함께 갈 것 같지는 않다. 그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Newspaper Publisher들에게는 매우 불합리한 Partnership을 가져간다."
아직은, Amazon이 호주에 Kindle 서비스를 런칭 할지는 확실하지는 않다.
Fairfax Media, publisher of the Herald, has rebuffed Amazon's portable e-reader as the way to deliver digitised versions of newspapers to readers on the run ...
by BibLioN | 2009/07/16 08:45
아마존은 해외 진출을 일찌감치 준비해왔고, 이제 그 결과가 하나씩 드러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우리나라도 그 대상에 포함되었다고...
우리나라나 진출하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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