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관련하여 짤막한 소식 공유하려고 합니다. 요즘 전체 Shape, Size 와 버튼 등 Concept을 확정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하나에 2~300만원씩 하는 디자인 MockUp들을 지금까지 몇개를 만들었는지 셀수가 없네요. 그리고 이제 디자인은 극비사항으로 분류되어 저희 팀이나 제조사 개발진이라도 업무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분들은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오직 한가지 공개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내년 1분기에 저희 제품 출시때까지 참고 기다리신 분들은 분명 그 보상을 받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곧 또 새로운 소식 전하겠습니다.
와우 기대되네요 ㅎㅎ 짧막하게나마 새로운 소식 자주 부탁드려요!!!
답글삭제킨들처럼, 언어사전이 동봉되어 있다면 진짜 완벽할텐데.. ㅜ_ㅜ)
답글삭제아무튼 기대하겠습니다.
으윽 아쉽네요
답글삭제완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북리더 구매하려던 모든 계획을 미루게 되는군요ㅋ
답글삭제세계에 자랑할만한 정말로 완성도 높은 제품이 나오기를 고대하며
답글삭제열렬한 응원을 보냅니다.
가능하다면 킨들처럼 '사전'과 '읽어주기' 기능이 들어갔으면 합니다.
답글삭제개인적으로 pdf파일도 꽤 읽기 때문에 Dx정도의 크기의 패널이 들어갔으면 하구요. 주석을 달려면 아무래도 키보드가 있는편이...
또 리더에 이상한 라이트를 다는것 보다는 내장형이 더 좋을것 같네요.
제가 넘 많은걸 바라는거 맞죠? ㅋㅋㅋ
아! 폰트는 사용자가 교체하기 쉽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ㅎㅎ
@freemmer - 2009/08/14 10:39
답글삭제처음부터 DX의 패널크기가 들어간다면 일반적으로 사용자에게 접근하기 힘들테니,,,, 차후에 DX정도의 패널크기의 제품이 나왔으면 합니다. 물론 그것도 인터파크 E-BOOK이 성공했을 때의 일이겠군요.
누트2를 잊어버려서 패닉에 빠져있는데~좋은 소식이네요~^^
답글삭제문제는 역시 책의 수급(교양서,참고서등 전문서적이 많으면 좋겠네요)
윗분들의 말씀처럼~
고급형,보급형의 2단~3단계가 적절한듯..
기타기능은 특성화된 제품에 한하여~^^
전 보급형이 좋아요^^ (다빼고 가격낮춘형)
깔끔한 디자인 부탁 드립니다. 얇고 깔끔해야 부담없이 들고 다니기 좋을 것 같아요.
답글삭제개인적으로는 사전(국문/영문) 기능, 밑줄/하이라이트 기능, 무선망, 메모 기능(밑줄 그은 부분에 메모 추가할 수 있는 기능) 등이 꼭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종이책은 함부로 밑줄 긋거나 메모하기 부담스러운데, 그런 쪽으로 ebook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면 좋을 것 같아요. ㅎ_ㅎ
@섬연라라 - 2009/09/28 18:48
답글삭제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비밀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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