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ndle 등의 eReader는 Back Light가 없는 반사형 Display라서 눈이 전혀 안 아프지만 대신 어두우면 종이 책 안보이듯 마찬가지로 안보인다.
그래서 이 녀석이 필요하다. 밑에 클립으로 킨들에 끼우고 어두운 곳이나 야간에도 독서가 가능하다.
클립 밑부분에 건전지 AAA 사이즈 3개가 들어간다. 전구는 2 개가 있는데 처음 스위치를 누르면 2개 다 켜지고 한 번 더 누르면 1개만 켜져서 밝기를 조절 할 수 있다.
자세한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인터파크 eReader 개발하느라 매일 자정에 퇴근하는 신데렐라 신세라서 좀체 시간이 안난다. 그래도 어제 밤에 퇴근 후 집에서 짬내서 찍은 꽤 폼나는 사진 몇 장으로 대신한다.
미국 제품 답게 투박한 것이 매력이다. 인터파크 악세사리는 좀 더 섬세하고 귀엽게 만들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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